'교권 추락에 무너진 교대 합격선...내신 7등급도 합격'
이런 제목의 기사를 보셨습니까? 2025학년도 교대 입시 합격선이 수시모집은 내신 6등급, 정시모집은 수능 4등급 중반대까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기사 제목입니다. 심지어 내신 7등급이 합격하는 사례도 있다고 전합니다. 이런 원인은 상위권 성적 학생만이 아니라 중위권 학생들에게도 교대 선호도가 떨어졌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교대 선호도가 떨어진 이유는 교권 추락으로 인해 선생님의 꿈을 버리고 다른 전공을 택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학창시절 선생님은 정말 무서웠습니다. 동시에 권위가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권위가 없는 건 아니지만 교권이 예전만 못한 건 사실입니다. 교사가 되려는 학생들이 많지만 교권 추락과 관련한 기사를 보면서 다른 직업으로 목표를 수정하는 경우가 흔한 것 같습니다. 인구 절감으로 학생수가 급감하는 것도 문제이지만, 이들을 바르게 교육하는 교사의 충원이 부족하다면 이것은 우리 사회에 더 큰 문제를 야기할 것입니다. 크리스찬에게 교회의 부흥도 중요하지만 지금은 학교의 부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전환점이 요구됩니다.
성경에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의인의 입술은 여러 사람을 교육하나 미련한 자는 지식이 없어 죽느니라.
The lips of the righteous feed many, but the foolish die for lack of understanding.
- 잠언 10장 21절(개역개정,WEB)
교육, 교훈, 가르침과 같은 관련 검색어로 성경에는 많은 구절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잠언 10장 21절은 교육에 관하여 재미있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특히 개역개정판 성경은 '먹여 살린다'라는 의미를 '교육한다'라고 번역합니다. 재미있는 번역입니다. 그런데 한 번 더 곱씹어보면, 이 번역이 매우 적합하다고 봅니다. 특히 우리 사회의 교육을 염려하고 새로운 방향을 찾고 있는 교회와 크리스찬들에게 이 번역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닙니다. 잠언을 비롯한 성경은 반복을 통한 지혜 전달을 목숨처럼 지키고 다음세대에게 전달하고자 한 이전 세대의 가장 보배로운 유산입니다. 이 말씀과 지식이 없으면 다음세대는 죽는다고 생각한 이전 세대의 결단이 오늘까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실천할 수 있게 한 것입니다. 교육은 많은 사람에게 좋은 꼴을 먹이는 행위입니다. 육체의 배고픔을 해소하는 것이 아니라 영혼에 채워야 할 진리로 존재 자체를 유지해 가는 것이 교육입니다. 육체적으로 배고픈 자도 절대로 지나치지 못하게 하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인데 하물며 영혼의 갈급함에 진리를 채워 주지 않는 다면 교회와 크리스찬은 교육 영역을 포기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교육은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자녀들과 세상 사람들에게 성경의 유일한 진리를 전달할 모든 매체를 동원해서 좋은 것을 먹이는 행위는 많은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가장 중요한 길입니다.
이제 이 시대 교사와 학교를 위해 간절히 기도해야 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준비되어 있는데 하나님의 진리로 무장한 교사가 없다면 어떻게 생명을 살리겠습니까? 교회에서 목회자의 가르침이 중요하듯 학교에서 크리스찬 교사의 역할도 한 생명을 바른 길로 인도하는 목자와 같습니다. 교회 안의 교육과 교회 밖 학교 교육이 동시에 부흥하는 시대로 전환하도록 이 시대 교육 영역에 헌신하는 교사와 전문가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가장 좋은 것을 많은 사람에게 먹여 그 영혼이 인생의 목적을 깨닫고 행복한 삶을 살도록 인도하는 교사가 많이 배출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교사들에게 창의적인 지혜를 주시도록 간절히 기도합니다!
* 교육 영역을 위해 함께 드리는 기도
1. 가장 좋은 것을 먹이는 부모의 심정으로 학교의 교사가 준비되게 하시고, 영혼의 유일한 진리를 지혜롭게 전달하는 하나님의 교사를 양성하도록 교회와 크리스찬들이 헌신하게 하옵소서!
2. 인구 절감으로 학생이 줄고, 교권 추락으로 교사 지원이 줄어드는 시대입니다. 미래 우리 사회의 근간을 흔드는 위기의 때에 지쳐있는 엘리야 앞에 남은자 7,000인을 보여주신 것과 같이 우리에게도 하나님이 새로운 바람을 교육 현장에 불어 넣어 주실 진리로 무장된 교사들이 준비되어 이 때의 위기를 극복하게 하옵소서!
- 작성자 : 김영식 목사(포타미션)

(사진 출처 : YTN)
'교권 추락에 무너진 교대 합격선...내신 7등급도 합격'
이런 제목의 기사를 보셨습니까? 2025학년도 교대 입시 합격선이 수시모집은 내신 6등급, 정시모집은 수능 4등급 중반대까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기사 제목입니다. 심지어 내신 7등급이 합격하는 사례도 있다고 전합니다. 이런 원인은 상위권 성적 학생만이 아니라 중위권 학생들에게도 교대 선호도가 떨어졌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교대 선호도가 떨어진 이유는 교권 추락으로 인해 선생님의 꿈을 버리고 다른 전공을 택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학창시절 선생님은 정말 무서웠습니다. 동시에 권위가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권위가 없는 건 아니지만 교권이 예전만 못한 건 사실입니다. 교사가 되려는 학생들이 많지만 교권 추락과 관련한 기사를 보면서 다른 직업으로 목표를 수정하는 경우가 흔한 것 같습니다. 인구 절감으로 학생수가 급감하는 것도 문제이지만, 이들을 바르게 교육하는 교사의 충원이 부족하다면 이것은 우리 사회에 더 큰 문제를 야기할 것입니다. 크리스찬에게 교회의 부흥도 중요하지만 지금은 학교의 부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전환점이 요구됩니다.
성경에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의인의 입술은 여러 사람을 교육하나 미련한 자는 지식이 없어 죽느니라.
The lips of the righteous feed many, but the foolish die for lack of understanding.
- 잠언 10장 21절(개역개정,WEB)
교육, 교훈, 가르침과 같은 관련 검색어로 성경에는 많은 구절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잠언 10장 21절은 교육에 관하여 재미있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특히 개역개정판 성경은 '먹여 살린다'라는 의미를 '교육한다'라고 번역합니다. 재미있는 번역입니다. 그런데 한 번 더 곱씹어보면, 이 번역이 매우 적합하다고 봅니다. 특히 우리 사회의 교육을 염려하고 새로운 방향을 찾고 있는 교회와 크리스찬들에게 이 번역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닙니다. 잠언을 비롯한 성경은 반복을 통한 지혜 전달을 목숨처럼 지키고 다음세대에게 전달하고자 한 이전 세대의 가장 보배로운 유산입니다. 이 말씀과 지식이 없으면 다음세대는 죽는다고 생각한 이전 세대의 결단이 오늘까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실천할 수 있게 한 것입니다. 교육은 많은 사람에게 좋은 꼴을 먹이는 행위입니다. 육체의 배고픔을 해소하는 것이 아니라 영혼에 채워야 할 진리로 존재 자체를 유지해 가는 것이 교육입니다. 육체적으로 배고픈 자도 절대로 지나치지 못하게 하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인데 하물며 영혼의 갈급함에 진리를 채워 주지 않는 다면 교회와 크리스찬은 교육 영역을 포기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교육은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자녀들과 세상 사람들에게 성경의 유일한 진리를 전달할 모든 매체를 동원해서 좋은 것을 먹이는 행위는 많은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가장 중요한 길입니다.
이제 이 시대 교사와 학교를 위해 간절히 기도해야 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준비되어 있는데 하나님의 진리로 무장한 교사가 없다면 어떻게 생명을 살리겠습니까? 교회에서 목회자의 가르침이 중요하듯 학교에서 크리스찬 교사의 역할도 한 생명을 바른 길로 인도하는 목자와 같습니다. 교회 안의 교육과 교회 밖 학교 교육이 동시에 부흥하는 시대로 전환하도록 이 시대 교육 영역에 헌신하는 교사와 전문가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가장 좋은 것을 많은 사람에게 먹여 그 영혼이 인생의 목적을 깨닫고 행복한 삶을 살도록 인도하는 교사가 많이 배출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교사들에게 창의적인 지혜를 주시도록 간절히 기도합니다!
* 교육 영역을 위해 함께 드리는 기도
1. 가장 좋은 것을 먹이는 부모의 심정으로 학교의 교사가 준비되게 하시고, 영혼의 유일한 진리를 지혜롭게 전달하는 하나님의 교사를 양성하도록 교회와 크리스찬들이 헌신하게 하옵소서!
2. 인구 절감으로 학생이 줄고, 교권 추락으로 교사 지원이 줄어드는 시대입니다. 미래 우리 사회의 근간을 흔드는 위기의 때에 지쳐있는 엘리야 앞에 남은자 7,000인을 보여주신 것과 같이 우리에게도 하나님이 새로운 바람을 교육 현장에 불어 넣어 주실 진리로 무장된 교사들이 준비되어 이 때의 위기를 극복하게 하옵소서!
- 작성자 : 김영식 목사(포타미션)
(사진 출처 : Y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