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미술을 잘하는 사람들이 늘 부럽습니다. 글을 잘 쓰는 사람도 부럽지만, 음악과 미술로 무엇인가를 표현하는 예술가를 보면 정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학창 시절에 공부 잘하는 친구들도 부러웠지만 미술을 잘하는 친구들은 존경스러웠습니다. 가끔 생각해 보면, 국, 영, 수를 잘하는 사람보다 음악과 미술을 잘한 친구들이 지금 뭐하고 사는지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이렇게 예술 분야에 탁월한 사람들은 주변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예술은 어쩌다 사용하는 치료제가 아닌 인간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삶의 요소입니다. 이렇게 사물을 음악이나 그림 또는 행위로 표현하여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은 인간이 스스로 가지고 있는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형상을 닮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1:1 태초에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In the begining God created the heavens and the earth.
창세기 1:27 하나님이 당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으니,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하나님이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다. God created man in his own image. In God's image he created him; male, female he created them.
시편 19:1 하늘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창공은 그의 솜씨를 알려 준다. The heavens declare the glory of God. The expanse shows his handiwork.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따라 지음 받은 존재입니다. 성경 첫 구절부터 창조의 하나님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전 우주와 지구를 만드신 분입니다. 그리고 그 분의 형상 따라 인간을 만드셨습니다. 창세기 2장에서는 인간 창조에 대한 자세한 묘사와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흙을 빚어 우리를 만들고 그 코에 생기를 부어 생명체가 되게 하신 하나님의 작품의 결과가 바로 우리입니다. 하나님은 인간과 세상을 만드실 때 한 사람의 예술가가 그림 하나를 완성하기 까지 초집중을 하며 우리를 창조하셨습니다. 나 한 사람을 위해 그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유일한 예술가 하나님이 계십니다. 하나님의 영광과 솜씨를 하늘과 창공이 날마다 증거합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동산에서 그 분과 동행하는 삶이 원래의 삶입니다. 이보다 더 기쁜 소식이 어디 있습니까! 우리가 창조주 하나님과 동행한다는 사실 그 자체가 복음입니다.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진 인간은 그 분의 복음을 받고, 입고, 계획대로 만들어진 존재입니다. 하나님의 뜻, 시작부터 가장 좋은 소식을 담고 만들어진 인간! 그러므로 인간은 하나님의 가장 좋은 소식인 복음을 전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겁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진정한 예술가가 된다는 것은 하나님의 원래의 뜻을 많은 사람들에게 음악이나 미술 혹은 춤, 연기와 같은 행위를 통해 전달하는 것입니다. 목사의 설교로 전달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매우 효과적인 복음 전달의 수단이 됩니다. 음악을 들으면 음악가의 삶을 상상하고 그 음악의 소재와 주제를 그림 보듯 생각을 합니다. 그림을 보면 화가의 생각과 의도가 무엇인지 마치 들리는 것처럼 마음에 소리가 나는 것을 경험합니다. 예술은 작품 하나로 다양한 메시지를 전하는 힘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람들이 창조의 복음, 우리를 만드시고 세상을 창조하신 예술가 하나님의 원래의 의도를 주변 비신자들에게 전하는 예술 영역의 크리스찬들의 활동을 적극 장려하고 응원해야 합니다. 교회가 신학생들만 양성하지 말고 크리스찬 예술인의 사명이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이에 합당한 역할(mission)을 감당하도록 세심한 배려와 선교전략을 마련해 가야 합니다.
* 예술 영역을 위해 함께 드리는 기도
1. 오늘도 시편 19:1의 말씀처럼 하늘을 보면서 하나님의 영광과 솜씨에 감사하는 하루가 되게 하시고, 나를 지으신 최고의 예술가 하나님으로 인해 내가 살아가고 있음을 감사하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2. 교회에서 예술인 복음 전도자 양성에 힘을 쓰게 하옵소서! 인간의 죄로 말미암아 왜곡된 세상에 하나님의 창조를 표현하는 예술 영역에서 복음을 음악, 미술,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하는 선교가 활성화 되도록 교회가 눈을 뜨게 하옵소서!
- 작성자 : 김영식 목사(포타미션)

음악과 미술을 잘하는 사람들이 늘 부럽습니다. 글을 잘 쓰는 사람도 부럽지만, 음악과 미술로 무엇인가를 표현하는 예술가를 보면 정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학창 시절에 공부 잘하는 친구들도 부러웠지만 미술을 잘하는 친구들은 존경스러웠습니다. 가끔 생각해 보면, 국, 영, 수를 잘하는 사람보다 음악과 미술을 잘한 친구들이 지금 뭐하고 사는지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이렇게 예술 분야에 탁월한 사람들은 주변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예술은 어쩌다 사용하는 치료제가 아닌 인간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삶의 요소입니다. 이렇게 사물을 음악이나 그림 또는 행위로 표현하여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은 인간이 스스로 가지고 있는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형상을 닮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1:1 태초에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In the begining God created the heavens and the earth.
창세기 1:27 하나님이 당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으니,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하나님이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다. God created man in his own image. In God's image he created him; male, female he created them.
시편 19:1 하늘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창공은 그의 솜씨를 알려 준다. The heavens declare the glory of God. The expanse shows his handiwork.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따라 지음 받은 존재입니다. 성경 첫 구절부터 창조의 하나님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전 우주와 지구를 만드신 분입니다. 그리고 그 분의 형상 따라 인간을 만드셨습니다. 창세기 2장에서는 인간 창조에 대한 자세한 묘사와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흙을 빚어 우리를 만들고 그 코에 생기를 부어 생명체가 되게 하신 하나님의 작품의 결과가 바로 우리입니다. 하나님은 인간과 세상을 만드실 때 한 사람의 예술가가 그림 하나를 완성하기 까지 초집중을 하며 우리를 창조하셨습니다. 나 한 사람을 위해 그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유일한 예술가 하나님이 계십니다. 하나님의 영광과 솜씨를 하늘과 창공이 날마다 증거합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동산에서 그 분과 동행하는 삶이 원래의 삶입니다. 이보다 더 기쁜 소식이 어디 있습니까! 우리가 창조주 하나님과 동행한다는 사실 그 자체가 복음입니다.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진 인간은 그 분의 복음을 받고, 입고, 계획대로 만들어진 존재입니다. 하나님의 뜻, 시작부터 가장 좋은 소식을 담고 만들어진 인간! 그러므로 인간은 하나님의 가장 좋은 소식인 복음을 전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겁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진정한 예술가가 된다는 것은 하나님의 원래의 뜻을 많은 사람들에게 음악이나 미술 혹은 춤, 연기와 같은 행위를 통해 전달하는 것입니다. 목사의 설교로 전달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매우 효과적인 복음 전달의 수단이 됩니다. 음악을 들으면 음악가의 삶을 상상하고 그 음악의 소재와 주제를 그림 보듯 생각을 합니다. 그림을 보면 화가의 생각과 의도가 무엇인지 마치 들리는 것처럼 마음에 소리가 나는 것을 경험합니다. 예술은 작품 하나로 다양한 메시지를 전하는 힘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람들이 창조의 복음, 우리를 만드시고 세상을 창조하신 예술가 하나님의 원래의 의도를 주변 비신자들에게 전하는 예술 영역의 크리스찬들의 활동을 적극 장려하고 응원해야 합니다. 교회가 신학생들만 양성하지 말고 크리스찬 예술인의 사명이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이에 합당한 역할(mission)을 감당하도록 세심한 배려와 선교전략을 마련해 가야 합니다.
* 예술 영역을 위해 함께 드리는 기도
1. 오늘도 시편 19:1의 말씀처럼 하늘을 보면서 하나님의 영광과 솜씨에 감사하는 하루가 되게 하시고, 나를 지으신 최고의 예술가 하나님으로 인해 내가 살아가고 있음을 감사하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2. 교회에서 예술인 복음 전도자 양성에 힘을 쓰게 하옵소서! 인간의 죄로 말미암아 왜곡된 세상에 하나님의 창조를 표현하는 예술 영역에서 복음을 음악, 미술,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하는 선교가 활성화 되도록 교회가 눈을 뜨게 하옵소서!
- 작성자 : 김영식 목사(포타미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