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8년 평양 대부흥 시기에 이런 기준이 교회마다 있었다고 합니다.
"교회 주변에 가난한 자가 없게 하라!"
북한에서 피난 내려 온 아버지에게 듣기도 하였고 원로 목사님들이 흔히 이런 말씀을 자주 하셨습니다.
교회가 존재하는 이유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라는 말씀대로 교회 주변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것이 십자가의 사랑을 완성해 가는 길입니다. 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 이를 통해 한 영혼이 구원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자연스러운 전도가 이루어 집니다. 복지와 교회의 사명은 분리해서 볼 수 없는 일입니다.
복지라는 개념은 성경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의미보다 실천적인 사례나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복지의 사전적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복지(福祉, welfare)의 사전적 의미는 '행복한 삶', '좋은 건강, 윤택한 생활, 안락한 환경들이 어우러져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상태'로서, 유의어로는 후생(厚生) 또는 복리(福利)가 있다. - 나무위키
성경에서도 복지는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사도행전 2장 42~47절에 복지와 관련된 사건이 등장합니다.
최초로 성령을 받은 교회 공동체가 보인 첫 모습입니다. 그것은 자발적인 나눔 이었습니다. 성령을 받고 교회 공동체가 탄생한 후 교회는 말씀의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그리소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간절히 기도하는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곧 주변에 많은 유익을 주었습니다. 이것은 영적인 유익입니다. 43절에 사도들을 통해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는데 주변 사람들이 하나님이 계심과 예수님이 누구인지를 궁금해 하고 깨닫고 만나는 선교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매우 자연스럽게 "나눔"이 시작되었습니다. 시키지도 않았는데 자신의 재산과 소유를 팔아서 각 사람의 필요에 따라 나눠 주는 일이 시작되었습니다. 사도의 말씀 가르침이 영적 유익이었다면 두번째는 성도들의 자연스러운 나눔을 통해 모두가 잘 사는 복지 공동체가 된 것입니다. 영적인 유익과 육체의 유익 모두는 교회가 교회다움을 유지하는데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교회만 잘 되는 것이 아닌 주변 이웃들에게도 큰 유익을 끼치는 사역입니다.
우리가 성경에서 성령에 관하여 설명을 할 때 은사, 특히 방언이나 예언의 은사를 주로 설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초대 교회의 성령님은 말씀의 가르침 따라 내게 있는 재물이 다른 사람에게 흘러가도록 하는 강력한 역사를 일으키셨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남의 주머니에 있는 돈 쓰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령님은 이 어려운 일을 하셨습니다. 교회 대내외로 모두가 잘 사는 동네를 건설하시기 위함입니다. 성경대로라면 성령을 받은 가장 분명한 변화와 증거는 내 주머니의 돈의 일부를 주변에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주는 행위입니다!
복지의 영역은 하나님 나라를 교회와 교회를 넘어 이웃과 동네 그리고 국가에 이르기까지 복음을 보여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영역선교의 현장입니다. 성령님은 방언의 은사만이 아닌 성령 받은 한 성도가 어려운 신자와 비신자에게 사랑을 전달해 줄 것을 가장 먼저 알려 주셨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사명이라고!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말마암아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에 따라 나눠 주면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43. Fear came on every soul, and many wonders and signs were done through the apostles.
44. All who believed were together, and had all things in common.
45. They sold their possessions and goods, and distributed them to all, according as anyone had need.
46. Day by day, continuing steadfastly with one accord in the temple, and breaking bread at home, they took their food with gladness and singleness of heart,
47. praising God, and having favor with all the people. The Lord added to the assembly day by day those who were being saved.
(사도행전 2장 43~47절)
* 복지 영역을 위해 함께 드리는 기도
1. 성령에 충만한 교회가 주변의 이웃들에게 자연스러운 나눔을 통해 복음을 증거하는 복지 구현의 실천을 잘 감당하도록 은혜를 부어 주옵소서!
2. 복지 영역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들에게 사랑과 인내로 이웃을 섬기는 일을 잘 감당하게 힘을 주시고, 특히 복지 영역 그리스도인들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 복음이 일을 통해 전달되는 역사가 날마다 나타나게 하옵소서!
- 작성자 : 김영식 목사(포타미션)

* 지인을 통해 받은 쌀. 누군가에게 전달하고 싶어 포타미션에 문의 했는데 탈북민을 섬기는 골목의 작은 교회가 있어 전화를 했더니 마침 쌀이 똑 떨어져서 기도 중이었다고 합니다. 곧 이 쌀이 가장 필요한 곳에 배달됩니다. 은혜를 나눕니다!!!
1908년 평양 대부흥 시기에 이런 기준이 교회마다 있었다고 합니다.
"교회 주변에 가난한 자가 없게 하라!"
북한에서 피난 내려 온 아버지에게 듣기도 하였고 원로 목사님들이 흔히 이런 말씀을 자주 하셨습니다.
교회가 존재하는 이유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라는 말씀대로 교회 주변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것이 십자가의 사랑을 완성해 가는 길입니다. 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 이를 통해 한 영혼이 구원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자연스러운 전도가 이루어 집니다. 복지와 교회의 사명은 분리해서 볼 수 없는 일입니다.
복지라는 개념은 성경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의미보다 실천적인 사례나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복지의 사전적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복지(福祉, welfare)의 사전적 의미는 '행복한 삶', '좋은 건강, 윤택한 생활, 안락한 환경들이 어우러져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상태'로서, 유의어로는 후생(厚生) 또는 복리(福利)가 있다. - 나무위키
성경에서도 복지는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사도행전 2장 42~47절에 복지와 관련된 사건이 등장합니다.
최초로 성령을 받은 교회 공동체가 보인 첫 모습입니다. 그것은 자발적인 나눔 이었습니다. 성령을 받고 교회 공동체가 탄생한 후 교회는 말씀의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그리소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간절히 기도하는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곧 주변에 많은 유익을 주었습니다. 이것은 영적인 유익입니다. 43절에 사도들을 통해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는데 주변 사람들이 하나님이 계심과 예수님이 누구인지를 궁금해 하고 깨닫고 만나는 선교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매우 자연스럽게 "나눔"이 시작되었습니다. 시키지도 않았는데 자신의 재산과 소유를 팔아서 각 사람의 필요에 따라 나눠 주는 일이 시작되었습니다. 사도의 말씀 가르침이 영적 유익이었다면 두번째는 성도들의 자연스러운 나눔을 통해 모두가 잘 사는 복지 공동체가 된 것입니다. 영적인 유익과 육체의 유익 모두는 교회가 교회다움을 유지하는데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교회만 잘 되는 것이 아닌 주변 이웃들에게도 큰 유익을 끼치는 사역입니다.
우리가 성경에서 성령에 관하여 설명을 할 때 은사, 특히 방언이나 예언의 은사를 주로 설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초대 교회의 성령님은 말씀의 가르침 따라 내게 있는 재물이 다른 사람에게 흘러가도록 하는 강력한 역사를 일으키셨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남의 주머니에 있는 돈 쓰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령님은 이 어려운 일을 하셨습니다. 교회 대내외로 모두가 잘 사는 동네를 건설하시기 위함입니다. 성경대로라면 성령을 받은 가장 분명한 변화와 증거는 내 주머니의 돈의 일부를 주변에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주는 행위입니다!
복지의 영역은 하나님 나라를 교회와 교회를 넘어 이웃과 동네 그리고 국가에 이르기까지 복음을 보여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영역선교의 현장입니다. 성령님은 방언의 은사만이 아닌 성령 받은 한 성도가 어려운 신자와 비신자에게 사랑을 전달해 줄 것을 가장 먼저 알려 주셨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사명이라고!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말마암아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에 따라 나눠 주면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43. Fear came on every soul, and many wonders and signs were done through the apostles.
44. All who believed were together, and had all things in common.
45. They sold their possessions and goods, and distributed them to all, according as anyone had need.
46. Day by day, continuing steadfastly with one accord in the temple, and breaking bread at home, they took their food with gladness and singleness of heart,
47. praising God, and having favor with all the people. The Lord added to the assembly day by day those who were being saved.
(사도행전 2장 43~47절)
* 복지 영역을 위해 함께 드리는 기도
1. 성령에 충만한 교회가 주변의 이웃들에게 자연스러운 나눔을 통해 복음을 증거하는 복지 구현의 실천을 잘 감당하도록 은혜를 부어 주옵소서!
2. 복지 영역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들에게 사랑과 인내로 이웃을 섬기는 일을 잘 감당하게 힘을 주시고, 특히 복지 영역 그리스도인들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 복음이 일을 통해 전달되는 역사가 날마다 나타나게 하옵소서!
- 작성자 : 김영식 목사(포타미션)
* 지인을 통해 받은 쌀. 누군가에게 전달하고 싶어 포타미션에 문의 했는데 탈북민을 섬기는 골목의 작은 교회가 있어 전화를 했더니 마침 쌀이 똑 떨어져서 기도 중이었다고 합니다. 곧 이 쌀이 가장 필요한 곳에 배달됩니다. 은혜를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