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에 위치한 새문안교회에서 열린 선교통일한국협의회(이하 선통협) 주최 "한국교회 통일선교의 밤" 행사에서
포타미션 김한별 디렉터가 '우리가 응원하는 다음세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 상은 선통협에서 한국교회에 통일선교 공로가 큰 인물에게 수상하는 공로상과 더불어 올해 처음으로 청년을 대상으로
우리가 응원하는 세대상을 마련하였습니다.
2025년에는 김한별 디렉터와 탈북민 조경호 작가가 수상을 하였습니다.
김한별 디렉터는 올해 통일 관련 주제로 노래를 만들고 활동한지 10년이 되는 해라고 합니다. 그리고 다양한 음악 활동을 통해 하나님의 선한 도구로 작곡, 작사, 노래 모두 탁월한 예술인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예술 영역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회복을 가져다 주는 음악인이 되도록 기도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지난 11월 13일 오후 7시!
광화문에 위치한 새문안교회에서 열린 선교통일한국협의회(이하 선통협) 주최 "한국교회 통일선교의 밤" 행사에서
포타미션 김한별 디렉터가 '우리가 응원하는 다음세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 상은 선통협에서 한국교회에 통일선교 공로가 큰 인물에게 수상하는 공로상과 더불어 올해 처음으로 청년을 대상으로
우리가 응원하는 세대상을 마련하였습니다.
2025년에는 김한별 디렉터와 탈북민 조경호 작가가 수상을 하였습니다.
김한별 디렉터는 올해 통일 관련 주제로 노래를 만들고 활동한지 10년이 되는 해라고 합니다. 그리고 다양한 음악 활동을 통해 하나님의 선한 도구로 작곡, 작사, 노래 모두 탁월한 예술인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예술 영역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회복을 가져다 주는 음악인이 되도록 기도와 응원 부탁드립니다!!!